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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8.26 10:31 / 기사수정 2007.08.26 10:31
[엑스포츠뉴스=울산, 김금석 기자] 8월 25일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7 삼성 하우젠컵 18라운드 울산현대와 FC서울과의 경기에서 이천수와 최원권이 헤딩 도중에 부딪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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