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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8.05 05:19 / 기사수정 2007.08.05 05:19
[엑스포츠뉴스=김범근 기자] '태양의 아들' 이근호가 '하우젠 바람의 여신 K 리그 올스타전 이후 열린 기자들과의 인터뷰 도중 "많은 골 찬스를 놓친 것이 후회된다."라며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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