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e스포츠/게임
기사입력 2007.03.12 05:21 / 기사수정 2007.03.12 05:21
[엑스포츠뉴스=광양, 지병선 기자] 11일 광양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2007 K리그 전남드래곤즈와 FC서울의 경기에서 후반 선취골을 터트린 서울 정조국이 골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