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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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여배우 고충 "악플을 볼 때면 많이 속상해"

기사입력 2012.10.18 17:08 / 기사수정 2012.10.18 17:08

방송연예팀 기자


▲ 신민아 여배우 고충 ⓒ 앳스타일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배우 신민아가 여배우로서 느끼는 고충을 솔직하게 전했다.

최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화보 촬영을 진행한 신민아는 화보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고충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신민아는 "배우를 하면서 본의 아니게 받게 되는 편견과 오해들이 있었다"며 "특히 여배우는 사람들이 평가하는 그 시험대에 오를 수밖에 없는 상황과 자주 마주치게 된다. 어쩔 수 없고, 감수해야 한다는 것도 알지만 아무래도 지나치게 일방적이고 부정적인 편견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신민아는 "난 상처를 잘 받는 스타일. 악플들을 볼 때면 많이 속상하다"며 "내가 하는 일이나 나로 인해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좋아할 땐 나도 행복하다. 아무래도 배우로서 작품이나 역할이 사랑을 많이 받을 때 큰 기쁨과 함께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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