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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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 팽현숙, 단발 아닌 '긴머리' 깜짝 변신…"연예인은 계속 변화 줘야" (퀸카)

기사입력 2026.11.07 06:50

팽현숙.
팽현숙.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우먼 팽현숙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 

6일 유튜브 채널 '팽현숙 퀸카'에는 '딸, 사위와 함께한 유쾌한 주말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사위를 보자마자 끌어안고 반가움을 표했다.

그런가 하면 딸은 팽현숙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에 집중했다. 팽현숙이 트레이드 마크였던 단발머리가 아닌 긴머리로 나타난 것.

딸은 "머리 뭐냐. 아까 못 알아봤다"고 했고, 팽현숙은 "변화를 주고 싶었다. 연예인들은 계속 변화를 줘야 한다. 예쁘지 않냐"라며 만족해했다.

'팽현숙 퀸카' 채널 캡처.
'팽현숙 퀸카' 채널 캡처.


이에 최양락은 "여름 다 지났는데 무슨 납량 특집이냐. 구미호의 전설"이라면서 놀렸고, 팽현숙은 "웃기려고 그러지 마라. 데이트할 때 이런 모습으로 데이트 했다"라고 밝혔다.

알고 보니 팽현숙은 온라인에서 가발을 구입해 착용한 것이었다.

"안 불편하냐"는 딸의 물음에 팽현숙은 "가려워 죽겠다. 밥 먹을 때 모자 쓸 거다. 먹을 때 벗을래"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팽현숙 퀸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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