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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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재혼 황후' 파격 의상 난리 속…신민아, 조용히 미모 뽐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7 07:30

신민아.
신민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신민아가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6일 신민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재혼황후'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화려한 드레스와 티아라를 착용한 채 황후의 기품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반짝이는 주얼리와 섬세한 자수가 돋보이는 드레스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 가운데, 신민아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아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민아.
신민아.


신민아.
신민아.


'재혼황후' 주지훈.
'재혼황후' 주지훈.


앞서 '재혼 황후'는 주지훈의 극 중 의상을 두고 호불호가 엇갈린 바 있다.

화려한 황실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인 만큼 중세 시대를 연상케 하는 의상이 등장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밝고 화려한 색감의 의상과 깊게 파인 파격적인 의상이 주지훈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주지훈이 민트색 코트를 착용한 스틸컷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신민아는 비교적 차분한 색감의 의상과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주지훈과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 3일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 재혼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다.

사진=신민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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