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0:51
연예

강남, '159만 원' 밥값 내고도 타박…김광규 "♥이상화 돈 팡팡 쓰는 거 아냐?" 웃음 (비서진)

기사입력 2026.11.07 00:25

사진 = SBS '비서진' 방송 화면
사진 = SBS '비서진'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방송인 강남이 싱가포르에서 한화 약 159만 원의 밥값을 결제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배우 하지원이 my 스타로 출연해 이서진과 김광규의 수발을 받았다. 

이날 하지원은 유튜브 촬영을 위해 방송인 강남을 만나 함께 싱가포르의 칠리크랩 식당에서 식사했다. 

이 가운데 강남과 하지원 사이에서 20인분 밥값 내기가 진행됐다. 총 나온 금액을 맞히는 것이 내기 방법. 

사진 = SBS '비서진' 방송 화면
사진 = SBS '비서진' 방송 화면


이서진의 계산 끝에 하지원 팀이 승리했고, 강남이 밥값을 계산하게 됐다. 이서진은 "일단 상대편 얘기를 듣는 게 유리하다. 딱 들어보고 싸게 나올 것 같다, 비쌀 것 같다 정하면 된다"며 여유롭게 승리할 수 있었던 비법을 설명했다. 

이어 김광규는 망연자실한 강남에게 계산서를 전달했고, 강남은 개인 카드로 1,500 싱가포르 달러를 결제했다. 이는 7일 기준 한화로 약 159만 원이다. 

그러나 김광규는 "강남이 상화 돈 팡팡 쓰는 거 아니야?"라고 타박했고 하지원은 "상화야 미안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남과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사진 = SBS '비서진' 방송 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