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철인에 도전하는 민호가 수영 도중 앞사람과 충돌을 했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민호가 수영 도중 앞사람과 충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호는 철인3종 경기 출전을 위해 사이클복을 입고 대회장으로 향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민호는 기록측정칩을 차고 슈트로 환복하면서 2시간 20분대가 목표라고 말했다.
수영을 시작한 민호는 스트로크를 멈추지 않으며 쭉쭉 뻗어나갔다. 그때 민호가 앞사람과 충돌하며 부딪치게 됐다.
민호는 철인3종 경기에서는 몸싸움이 허용된다면서 심한 경우 잡아서 끌어당기는 분도 있다고 전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민호는 수영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4분이나 단축하며 들어왔는데 눈이 이상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민호의 왼쪽 눈이 이상하게 부은 것을 포착, "눈도 맞았구나"라고 말했다.
민호는 수영 중 앞사람과 충돌했을 때 눈도 맞았다면서 눈이 부은 상태로 경기를 이어갔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