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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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어마어마한 부자더만" 강남 발언에…"다 거짓말" 손사래 (비서진)

기사입력 2026.11.07 00:03

사진 = SBS '비서진' 방송 화면
사진 = SBS '비서진'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서진이 자신의 재력을 언급하는 강남의 발언을 부인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배우 하지원이 my 스타로 출연해 이서진과 김광규의 수발을 받았다. 

이날은 하지원과의 촬영을 위해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찾아왔다. 강남은 하지원을 보곤 환하게 포옹하며 반가워했다. 

특히 이서진을 본 강남은 "형 똑같다. 그대로다. 안 늙는다 진짜"라며 감탄했다. 그는 "조금은 늙었겠지 했는데 너무 그대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SBS '비서진' 방송 화면
사진 = SBS '비서진' 방송 화면


이어 차로 이동하며 강남은 "서진이 형 정도면 F1 갖고 있지 않냐. 같이 촬영하고 나서 찾아봤는데 어마어마한 부자더만"이라며 이서진의 재력을 언급했다. 이서진은 "웃기지 마라. 다 거짓말이다. 가짜뉴스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김광규는 "네가 볼 때 어마어마는 어느 정도냐"고 물었고 강남은 "한 3조? 모든 연예인들이 부러워하는"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서진의 집안은 은행장 출신 할아버지 등 금융계 명문가로 알려진 바 있다.

사진 = SBS '비서진' 방송 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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