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샤이니 민호가 군살 제로의 등근육을 보여줬다.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민호가 군살 없는 몸매를 보여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호는 통영에서 열리는 철인 3종 경기를 위해 대회장 바로 앞에 펜션을 잡았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일찍 취침한 민호는 다음날 새벽 휴대폰 알람 소리를 듣고 늦지 않게 일어났다.
김신영은 민호의 아침 민낯을 보더니 "어떻게 안 부을 수가 있는 거냐"면서 신기해 했다.
민호는 "먹어야 힘이 난다"면서 에너지 충전을 위해 찰밥부터 챙겨 먹었다.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샤워를 하고 나온 민호는 군살 제로의 등근육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군살이 하나도 없다"면서 민호를 부러운 눈길로 쳐다봤다.
기안84는 민호의 몸매를 보더니 "진짜 철인에 딱 맞춰진 몸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