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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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직, 에버리지 2.105 기록하며 32강 C조 전승 통과…16강 진출 (양구 3쿠션 월드컵) [포커스]

기사입력 2026.11.06 21:38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김행직 선수가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 본선 32강 C조에서 3전 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2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11월 6일에 진행된 32강 C조 경기 결과, 대한민국의 김행직 선수가 3전 전승, 매치 포인트 6점, 에버리지 2.105를 기록해 당당히 조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이번 조별 리그에서 120점을 득점했으며, 하이런 10점과 세컨드 하이런 8점을 기록했다.

C조 2위는 2승 1패(매치 포인트 4점, 에버리지 2.000)를 기록한 마르코 자네티 선수가 차지했다. 그는 58이닝 동안 116점을 가져갔으며, 하이런 10점, 세컨드 하이런 7점을 기록했다.

이어 3위에는 1승 2패(매치 포인트 2점, 에버리지 1.741)를 기록한 투르가이 오라크 선수가 올랐다. 그는 58이닝 동안 101점을 득점하고 하이런 15점(세컨드 하이런 7점)을 기록했다.

조 4위는 3패(매치 포인트 0점, 에버리지 1.600)를 기록한 제레미 뷰리 선수였다. 그는 55이닝을 소화하며 88점을 득점했고, 하이런 11점과 세컨드 하이런 7점을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의 경기 일정, 생중계, 다시 보기·하이라이트 영상은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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