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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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4cm 자궁근종 의심 소견 받았는데…"10년 전부터 있었다" (야노시호)

기사입력 2026.11.07 05:30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건강검진에서 4cm 크기의 자궁근종 의심 소견을 받은 가운데, 10년 전부터 근종이 있었다고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50살 야노시호의 갱년기 검가 (ft. 건강검진, 폐경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갱년기 검사 위주의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여러 검사를 진행한 후 의사와의 상담이 진행됐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그러나 의사는 "검사 소견이 하나 나왔다"고 밝혀 야노시호를 놀라게 했다. 야노시호는 불안해하며 의사의 말을 마저 들었고, MRI 검사 결과 자궁 일부분에 자궁근종으로 의심 소견이 나왔다고. 

야노시호는 "사실 근종은 10년 전부터 원래 있었다"며 원래 알고 있었던 근종임을 밝혀 안도감을 안겼다. 그러나 당시는 크기가 아주 작았다며 "경과 관찰만 하자고 했는데 지금은 크기가 어느 정도냐"고 물었다. 

의사는 근종이 4cm 정도 되어 보인다며 "아주 거대한 것은 아니지만 보통 3cm를 넘어가면 정기 추적 관찰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또 의사는 여성 호르몬이 떨어지면 근종 크기가 작아진다고 했다. 이에 야노시호는 "제 근종도 작아질 수 있냐. 그런데 제 근종은 커지지 않았냐. 여성 호르몬이 아직 왕성하다는 뜻이냐"며 기뻐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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