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0:51
연예

추사랑, 벌써 키 175cm…야노시호 뛰어 넘었다 "따라갈 수 없어" (야노시호)

기사입력 2026.11.06 21:00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자신보다 훌쩍 큰 딸 추사랑의 키를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50살 야노시호의 갱년기 검가 (ft. 건강검진, 폐경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건강검진과 갱년기 검사를 진행했다. 

신체계측 검사를 위해 키와 몸무게를 재어본 야노시호는 결과를 보곤 깜짝 놀랐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키가 171cm에서 170.3cm로 약 1cm가량 줄어든 것. 그는 "키가 살짝 줄었다. 171cm였는데"라며 할머니가 된 듯한 포즈를 취해 웃픈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야노시호는 "사랑이는175cm다. 따라갈 수가 없어. 나는 더 안 자라잖아"라고 추사랑의 키도 언급했다. 어느새 야노시호보다 커진 추사랑의 근황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