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혤스클럽'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차우민이 학창 시절 골반 부상으로 유도를 그만뒀다고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MZ 우민 씨한테 술자리 플러팅 배웠습니다! 유행 예감(?) 전갈 플러팅. 혤's club ep84 차우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배우 차우민이 출연했다.
이날 차우민은 학창 시절 유도를 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차우민은 "유도는 고2 때까지 했다. 중2 때부터 고2 때까지 딱 하고"라고 밝혔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혤스클럽'
이어 유도를 그만둔 이유에 대해 "골반을 크게 다쳐가지고 더 이상은 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 그때 당시"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지금은 계속 다른 운동으로 몸을 만들어서 괜찮은데"라며 현재는 회복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차우민은 부상 이후 운동을 그만두며 진로를 고민하게 됐다고도 밝혔다.
그는 "그 기점이 딱 고3으로 올라가면 진로도 결정해야 될 기점이지 않냐. 조금 진지하게 고민을 할 수 있었다 오히려"라고 전했다. 그때 연기에 대한 생각을 갖게 되었다고.
다만 차우민은 "운동으로 직업을 선택할 생각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혤스클럽'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