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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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이지현, 새치 염색도 쿨하게 공개…미용사 아닌 손님 모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6 20:21 / 기사수정 2026.11.06 20:21

이지현 SNS.
이지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새치 염색을 하는 근황을 쿨하게 공개했다.

6일 이지현은 개인 계정에 "3주 만의 새치커버.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오는 건지요. 이번엔 전체 염색으로 밝게 톤업했어요. 저도 머리를 가만 못 두네요 ㅋㅋㅋㅋ 여자 맞나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현은 기존보다 한층 밝아진 브라운 컬러의 단발머리로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지현 SNS.
이지현 SNS.


현재 미용사로 근무 중인 이지현이 이날만큼은 직접 시술을 받는 손님으로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풍성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3년생인 이지현은 경기도의 한 미용실에서 원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이지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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