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승리의 여신: 니케' 대표 커플 앤더슨-릴리바이스 포함 갓데스 스쿼드가 성수동 나들이에 나섰다.
6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의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팝업이 펼쳐지는 무신사 스토어성수에서는 '승리의 여신: 니케'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의류와 굿즈를 만날 수 있다.
팝업스토어는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관람을 위해 30분 단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입장 회차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하루 22회 차 펼쳐진다.
팬들은 앤더슨, 릴리바이스, 도로시, 스노우 화이트 등 '니케' 대표 스쿼드인 갓데스 스쿼드와 함께 성수동에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특히, '니케' 1부의 대미를 장식한 엔더슨-릴리바이스 커플의 성수동 나들이는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오픈 첫날인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은 코스프레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번 이벤트에는 코스플레이어 죠미, 셀포, 슈마, 야살, 에키홀릭, 데레, 시안 등 7인이 참여한다.
첫날인 6일에는 코스플레이어 7인 전원이 출연했다. 이어 7일에는 셀포, 죠미, 시안이, 8일에는 에키홀릭, 데레가 현장을 찾는다. 이들은 갓데스 스쿼드로 변신해 팬들과 소통한다.
의류와 굿즈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먼저, 컬래버레이션 의류 라인업은 수베니어 자켓, 와플 후드 집업, 후드 티셔츠 4종, 반소매 티셔츠 4종, 피그먼트 반소매 티셔츠 3종으로 구성됐다.
굿즈 라인업에는 태피스트리, 이타백, 장패드, 마우스 패드 3종, 이지커버 케이스 7종 등이 포함됐다.
이 외에도 도로롱 파우치 키링, 도로롱 스피너 스마트톡, 4컷·3컷 프레임 키링, 캔뱃지 6종, 아크릴 스탠드 7종, 랜덤 카드 스티커 7종 등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리미티드 에디션은 릴리바이스 키캡 세트, 스탠드 카드 월렛, 여권 케이스, 카드텍, 담요, 대형 아크릴 디오라마, 아크릴 블록 키링 등으로 구성됐다.
특전도 준비했다. 방문객은 입장 특전으로 입장 티켓과 조각 스티커 세트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일정 조건 만족 시 쇼핑백, L홀더, 빅 캔뱃지, 도로롱 키캡 키링 등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아울러 '니케'의 실질적 마스코트 도로롱도 팬들을 반긴다. 입구에 들어서면 대형 도로롱이 팬들의 방문을 환영한다. 그리고 굿즈와 의류가 전시된 곳곳에서 특유의 포즈로 도로롱이 팬들을 맞이한다.
사전 예약은 지난달 27일 오후 6시부터 카카오 예약하기를 통해 진행됐다. 팬들은 현장에서 나우웨이팅을 통해서도 예약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