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본업인 모델 포스를 뽐냈다.
6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살 무조건 빼놓는 이유... 언제 드레스 입을지 모르는 모델의 삶"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실버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연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뒤태를 드러냈다.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은 최준희는 깊게 파인 드레스 사이로 가녀린 어깨와 등 라인을 뽐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로,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앞서 그는 루프스병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한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를 통해 41kg까지 감량했으며, 현재까지 이를 유지 중이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