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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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외제차 B사 상태 '엉망진창'…"주차장에서 혼자 박는 게 취미" (숙스러운)

기사입력 2026.11.06 19:10 / 기사수정 2026.11.06 19:10

이미숙.
이미숙.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미숙이 엉망진창이 된 외제차 B사 상태를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차는 죄가 없다... 5년 묵은 숙포츠카의 충격적인 민낯'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미숙은 카센터를 찾아 자동차 상태를 점검했다.

이미숙은 "브레이크 밟을 때 소리가 너무 난다. 창피해서 쓰질 못하겠다. 내 운전습관이 잘못된 건지"라며 한탄했다.

이미숙 채널 캡처.
이미숙 채널 캡처.


특히 이미숙의 자동차 외관 곳곳에는 긁힌 흔적이 남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미숙은 "양쪽 다 박았다. 나는 취미가 주차장에서 혼자 박는 거다"라고 털어놨다.

카센터 직원 역시 "외관이 상당히 엉망이다. 이렇게 유명하신 배우님께서. 외관이 너무 안 좋다. 다 긁었다"라며 자동차 상태를 지적했다.

그러나 이미숙은 문 쪽에 난 흠집에 대해선 "이건 내가 긁은 거 아니다"라고 억울함을 드러냈고, 직원은 "남이 긁은 건 아니다. 결이 틀리다"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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