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너의한'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양배차가 지난 2022년 공황장애와 큰 교통사고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너의한'에는 '사주에 (뱃)살이 많아. EP.8 양배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코미디언 양배차가 출연했다.
이날 양배차는 최근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며 사주 상담에 나섰다. 무속인은 양배차를 향해 "제가 보기엔 2023년도 한 4년 5년 전부터 동서남북이 꽉 막혔다. 어찌 보면 2022년도 하반기 겨울일 수도 있고"라고 이야기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너의한'
이에 양배차는 과거 사주를 본 경험을 떠올리며 "갑자기 너무 웃으시는 거다. 이렇게 안 좋은 사주를 되게 오랜만에 봤다고 하시더라"라며 "이름을 바꿔야 될 정도로 사주가 조금 안 풀릴 것 같다는 식으로 말씀해 주셨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무속인은 양배차에게 2022년 무렵 사고가 두 번 있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양배차는 "맞다. 한 번은 공황장애가, 그다음에 한 번은 교통사고가 크게 났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너의한'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