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11월의 첫 번째 금요일, '레이븐2'가 빠른 성장에 특화된 신규 서버 '마하'의 오픈에 앞서 사전 등록에 돌입했다.
6일 넷마블은 오는 18일 MMORPG '레이븐2'(RAVEN2)의 신규 서버 '마하' 오픈을 앞두고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규 서버 '마하'는 캐릭터 성장에 특화된 하이퍼 부스터 서버다. 이 서버는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을 높이고 전용 성장 설계를 적용했다. 이에 이용자는 기존 서버보다 빠른 성장 환경에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은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사전 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는 모두 인게임 보상으로 '전설 스타터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전설 스타터 패키지'는 '전설 사역마 소환 상자', '+3 눈부신 성유물 4종 상자', '상급 성수' 500개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패키지는 계정당 1회 수령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신규 서버 '마하'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용자는 이벤트를 통해 전설 등급 성의·사역마, 소환서 등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먼저, 첫 출석 시에는 영웅 성의·사역마가 담긴 '정착 지원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성장 이벤트에 참여하면 영웅 장비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영웅 헤븐스톤 챌린지'에서는 영웅·전설 헤븐스톤의 드롭 확률이 상향된다.
'마하'에서 육성한 캐릭터와 장비는 정규 서버로 이전할 수 있다. 이에 이용자는 신규 서버에서의 성장 성과를 기존 서버에서도 이어갈 수 있다.
앞서 '레이븐2'는 할로윈 기념 이벤트 던전을 오픈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용자들은 오는 11일까지 할로윈 이벤트 던전 '호박유령의 사탕 마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