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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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출산 후 탈모 이 정도였다니…"대머리 되는 줄 알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6 17:02 / 기사수정 2026.11.06 17:02

김소영 계정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겸 CEO 김소영이 출산 후 심각한 탈모를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6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언니도 산후 탈모 있으셨나요? 아기 100일 앞두고 머리카락이 우수수.."라며 출산 후 탈모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김소영은 "저 진짜 대머리 되는 줄 알았어요. 다행히 지금 많이 복구 됨!"이라고 답하며 자신 역시 출산 후 심한 탈모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방바닥에 수북하게 떨어진 머리카락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당시 탈모가 얼마나 심각했는지 짐작하게 하는 모습이다.



김소영은 임신 당시 겪었던 고충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입덧에 관한 질문을 받은 그는 "첫째 때도 입덧이 매우 심했다. 임신이 안 맞는 체질이 있나보다"라며 힘들었던 임신 기간을 떠올렸다.

이어 "둘째 때는 입덧+노화+과로+정신적 불안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2019년 첫째 딸을 얻었다. 이후 지난 4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사진=김소영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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