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이주미가 '환승연애' 고민영·이주휘 커플의 청첩장을 자랑했다.
6일 '하트시그널4' 출신 이주미는 자신의 계정에 "민영 주휘 청첩장 아름답다. 하객마다 사진이 다르구나. 감동이 심하다 친구들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고민영과 이주휘의 결혼식 청첩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반적인 청첩장과는 사뭇 다른 디자인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청첩장은 꽃 장식과 함께 액자 형태로 제작돼 마치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을 연상케 했다. 특히 액자 속에는 사진이 담겨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고민영은 자신의 계정에서 "청모를 따로 못하는 만큼 성의를 더 표현하고 싶기도 했고, 결혼을 오래 기억해 달라고 하기보다 와주시는 분들의 순간을 담아둘 수 있는 물건을 만들고 싶었다"며 액자 형태 청첩장을 고른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고민영과 이주휘는 티빙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 시즌1에 출연해 재회에 성공한 커플이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주미는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과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이주미, 고민영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