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전혜빈이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전혜빈은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전혜빈은 아들의 네 번째 생일을 맞아 화려하게 꾸며진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아들은 알록달록한 풍선과 동물 장식 앞에서 해맑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혜빈과 남편이 아들의 양 볼에 입을 맞추는 가족사진에서는 세 사람의 단란하고 행복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부모를 닮은 붕어빵 아들은 환하게 웃으며 즐거워했다.
전혜빈은 1983년생으로 2002년 LUV 1집 [Story Orange Girl]로 데뷔했다. '강호동의 천생연분' 등 예능에서 '이사돈'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끌었고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논스톱3', '내 인생의 콩깍지', '상두야 학교가자', '마녀유희', '왕과 나', '내사랑 내곁에', '인수대비', '또! 오해영', '왜그래 풍상씨', '오케이 광자매', '나는 돈가스가 싫어요',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등에 출연했다.
2019년 2살 연상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2022년 9월생 아들을 두고 있다.지난 3월 이사 소식을 전했다.
사진= 전혜빈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