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승연 SNS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배우 공승연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숨길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5일 공승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문구 없이 6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은 타코를 먹으러 외출한 모습이다.
그는 체크 셔츠에 머리를 포니테일 스타일로 묶어 청순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타코를 입가에 가져다 대거나 감자튀김을 먹는 등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다.
음식을 먹는 순간에도 굴욕 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승연 SNS
또한 시선을 아래로 내린 채 정면을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매끈한 얼굴형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군더더기 없는 얼굴선은 공승연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더욱 부각했다.
무엇보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매력적인 눈매로 시선을 끌었다.
또렷하면서도 살짝 올라간 눈매는 청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도도한 매력을 더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공승연의 미모를 두고 '초미녀'라는 반응을 보이는 등 감탄을 드러냈다.
특별한 꾸밈 없이도 빛나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승연은 올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영화 '넘버원'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갔다.
사진 = 공승연 SNS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