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승리의 여신: 니케'의 실질적 마스코트 도로롱이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팬들을 반기고 있다.
6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의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팝업이 펼쳐지는 무신사 스토어성수에서는 '승리의 여신: 니케'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의류와 굿즈를 만날 수 있다.
팝업스토어는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관람을 위해 30분 단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입장 회차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하루 22회 차 펼쳐진다.
팬들은 앤더슨, 릴리바이스, 도로시 등 '니케' 대표 스쿼드인 갓데스 스쿼드와 함께 성수동에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아울러 ‘니케’의 실질적 마스코트 도로롱도 팬들을 반긴다. 입구에 들어서면 대형 도로롱이 팬들의 방문을 환영한다.
또한, 굿즈가 전시된 곳곳에서 특유의 포즈로 도로롱이 팬들을 맞이한다. 또한, 팬들은 도로롱 파우치 키링, 도로롱 스피너 스마트톡 등 도로롱 관련 굿즈도 만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