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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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부터 시안까지…갓데스 스쿼드로 변신한 코스어들 (승리의 여신: 니케) [포토]

기사입력 2026.11.06 12:59 / 기사수정 2026.11.06 12:5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승리의 여신: 니케' 갓데스 스쿼드로 변신한 코스어들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6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의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팝업이 펼쳐지는 무신사 스토어성수에서는 '승리의 여신: 니케'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의류와 굿즈를 만날 수 있다.



팝업스토어는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관람을 위해 30분 단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입장 회차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하루 22회 차 펼쳐진다.

팬들은 앤더슨, 릴리바이스, 도로시 등 '니케' 대표 스쿼드인 갓데스 스쿼드와 함께 성수동에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특히, 오픈 첫날인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은 코스프레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번 이벤트에는 코스플레이어 죠미, 셀포, 슈마, 야살, 에키홀릭, 데레, 시안 등 7인이 참여한다.



첫날인 6일에는 코스플레이어 7인 전원이 출연했다. 이어 7일에는 셀포, 죠미, 시안이, 8일에는 에키홀릭, 데레가 현장을 찾는다. 이들은 갓데스 스쿼드로 변신해 팬들과 소통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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