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승리의 여신: 니케' 대표 커플 앤더슨-릴리바이스의 홀가분한 성수동 나들이가 팬들의 눈길을 끈다.
6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의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팝업이 펼쳐지는 무신사 스토어성수에서는 '승리의 여신: 니케'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의류와 굿즈를 만날 수 있다.
팝업스토어는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관람을 위해 30분 단위 예약제로 운영된다. 입장 회차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하루 22회 차 펼쳐진다.
팬들은 앤더슨, 릴리바이스, 도로시 등 ‘니케’ 대표 스쿼드인 갓데스 스쿼드와 함께 성수동에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특히 ‘니케’ 1부의 대미를 장식한 앤더슨-릴리바이스 커플의 홀가분한 성수동 나들이는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전 예약은 지난달 27일 오후 6시부터 카카오 예약하기를 통해 진행됐다. 팬들은 현장에서 나우웨이팅을 통해서도 예약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