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쌍둥이 딸 설아·수아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5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SNS에 설아·수아 양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설아·수아 양도 각자의 SNS에 "해피 핼러윈"이라는 글과 함께 핼러윈을 즐긴 일상을 공개했다.

이수진 SNS
이동국과 이수진은 2005년 결혼해 슬하에 2007년생 쌍둥이 재시·재아, 2013년생 쌍둥이 설아·수아, 2014년생 아들 시안 군까지 1남 4녀를 두고 있다.
중학생이 된 설아는 현재 미국에서 유학 생활 중이다.
설아·수아는 왕관을 쓴 화려한 드레스 패션에 눈, 코에 상처 분장을 하는 등 핼러윈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수진 SNS
이동국의 자녀들은 과거 아버지 이동국과 함께 2015년부터 약 4년 간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은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3'에 딸 재아와 함께 출연한다.
사진 = 이수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