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5일 아야네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출산 준비에 한창인 일상을 전했다. 어느덧 임신 막바지에 접어든 아야네는 선명해진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야네는 "제가 이제 임신 36주다. 급하게 출산 가방을 싸고 있는데, 첫째 때 '이거 가져갈 걸' 했던 것들 위주로 소개해 드릴까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야네는 출산 가방 속 물품들을 하나씩 소개했다. 가방에는 손목 보호대부터 여성용품, 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머리띠, 부기차 등 다양한 물건이 담겼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아야네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