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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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유괴될까봐 연예인 했다더니…공주 미모로 리즈 경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6 09:20 / 기사수정 2026.11.06 09:20

배우 이세영이 리즈 미모를 뽐냈다.
배우 이세영이 리즈 미모를 뽐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세영이 리즈 미모를 뽐냈다.

6일 이세영은 자신의 계정에 흰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세영은 화이트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머리를 올려 묶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세영은 화이트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갈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그는 얼굴 옆으로 잔머리를 늘어뜨려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는가 하면, 옆모습을 드러내며 오뚝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을 뽐냈다. 



뮤지컬 배우 정유지는 "공주잖아"라며 이세영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세영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에 출연하고 있다.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과 호흡하고 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이세영은 도망 노예 출신으로 황제 소비에슈의 마음을 사로잡는 라스타를 연기했다.

1997년 6세 때 데뷔한 이세영은 과거 여러 예능에서 "어머니께서 지하철이나 버스에 제 손을 잡고 다니면 옆에 앉아계시던 아주머니가 '눈이 크다', '말랐다', '방송국 가면 좋아하겠네' 이러셨다더라. 그 시기 영유아 납치와 유괴 사건이 많았다. 그 염려를 하시던 중 방송으로 얼굴이 알려지면 덜 위험할 수 있겠다 생각하셨다더라"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이세영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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