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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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인, 히메네스·바스 제치고 G조 1위 등극…본선 진출 (양구 3쿠션 월드컵) [포커스]

기사입력 2026.11.05 20:53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강자인 선수가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 최종예선 G조에서 2전 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2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11월 5일에 진행된 최종 예선(Q) G조 경기에서는 한국의 강자인 선수가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조 1위를 차지했다.



강자인 선수는 2전 전승(매치 포인트 4점)을 기록했다. 그는 2경기 동안 총 80득점, 에버리지 1.428, 하이런 9점, 세컨드 하이런 8점을 올렸다.

이어 세르히오 히메네스 선수가 1승 1패(매치 포인트 2점, 총 74득점, 에버리지 1.681, 하이런 10점, 세컨드 하이런 7점)로 조 2위에 올랐다.

세르달 바스 선수는 2패(매치 포인트 0점, 총 41득점, 에버리지 0.891, 하이런 7점, 세컨드 하이런 6)를 기록하며 조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번 대회의 경기 일정, 생중계, 다시 보기·하이라이트 영상은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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