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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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 국내 음악방송 떴다…청량 매력

기사입력 2026.11.05 17:0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바이비(VIBY)가 풋풋한 매력을 보여줬다. 

바이비(이오, 렌키, 아키토, 료하, 코타로)는 지난달 30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아리랑TV 'Simply K-Pop', SBS Life '더쇼', MBC M·MBC every1 '쇼챔피언'에 잇달아 출연해 싱글 'Gotcha'(갓챠)와 'HANAMARU'(하나마루)의 한국어 버전 무대를 선보였다.

매 무대 바이비는 청량한 비주얼과 스타일로 밝고 경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풋풋한 매력의 스쿨룩부터 자유분방한 매력의 캐주얼룩까지 다채롭게 소화하며 보는 즐거움을 배가했다. 특히, 바이비는 쉴 틈 없이 전개되는 대형 변화 속 역동적인 군무와 발랄한 표정 연기로 생동감을 더했다.




곡의 분위기를 살린 포인트 안무 역시 눈길을 끌었다. 바이비는 'Gotcha'에서 'Love'라는 가사에 맞춰 다양한 하트 제스처를 선보인 데 이어, 'HANAMARU'에서는 솔직한 노랫말에 담긴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눈부신 청춘의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에 바이비의 데뷔 무대를 접한 음악 팬들은 "잘생겼는데 귀엽기까지 하다", "무대에서 눈을 뗄 수 없다",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하다", "한 번 보면 자꾸 찾아보게 된다"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바이비는 신생 레이블 Rii.MJ(리 엠제이)의 첫 번째 보이그룹이다. 일본 각지에서 모인 다섯 멤버는 한국에서 약 2년간 보컬과 댄스 트레이닝을 받았으며, 지난 6월 24일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다. 지난달 'HANAMARU'(하나마루)와 'Gotcha'(가챠)의 한국어 가창 버전을 발매한 바 있다. 

사진 =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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