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안나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새로운 난임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허안나는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새로운 난임병원 왔어요ㅎ 너무 친절해서 놀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허안나의 모습이 담겼다. 민낯으로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으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앞서 허안나는 지난 8월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새로운 난임병원을 찾았다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1984년생인 허안나는 지난 2019년 동갑내기 코미디언 오경주와 결혼했다.
사진 = 허안나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