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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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이어진다...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12월 19일 '성야의 연회' 신촌서 개최

기사입력 2026.11.05 22:09 / 기사수정 2026.11.05 22:09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2년 연속 열리는 오프라인 이용자 행사를 신촌에서 연다.

넷마블은 넷마블넥서스가 개발한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오프라인 이용자 행사 ‘2026 세븐나이츠 페스티벌: 성야의 연회'를 12월 19일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년 연속 열리는 행사로, 2026년 한 해 동안 게임을 아껴준 이용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직접 만나 연말 추억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하려는 이용자는 네이버 라운지와 공식 포럼에서 신청한다.

세부 프로그램은 추후 별도로 공개한다. 현장에 오지 못하는 이용자를 위해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진행해 더 많은 이용자와 소통할 계획이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2025년 5월 국내 정식 출시한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등 주요 요소를 이어받으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에 올랐다.

한 해 동안 게임을 즐긴 이용자들이 연말에 직접 모이는 자리인 만큼, 12월 19일 신촌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공개될지 기대된다.

사진 = 넷마블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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