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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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김숙과 동거설에 진땀…"오해하는 사람 생겨 걱정" 적극 해명 (톡파원25시)

기사입력 2026.11.04 23:14 / 기사수정 2026.11.04 23:14

톡파원 25시
톡파원 25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김숙과 불거진 동거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는 김대호와 조정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세찬은 김대호를 언급하며 "지난번 출연 이후 김숙과 동거하는 줄 아는 사람이 많다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대호는 "기사가 많이 났다"며 "누나랑 동거한다는 말이 아니고 동거 문화를 긍정적으로 본다는 거였다"고 해명했다.



이어 "오해하는 분들이 계셔서 혹시 누나가 불편하실까 봐 걱정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숙은 "저는 예전부터 결혼설이 쭉 있었다. 동거 정도는 약한 것"이라고 쿨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호 역시 "워낙 남자가 많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양세찬은 "김숙과 엮이면 그냥 스타가 된다"고 거들었다.

이어 "실제로 다 결혼한다"며 윤정수를 예로 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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