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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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득남' 한다감, 생후 26일 아들 공개…벌써 쌍꺼풀까지 '완성형 비주얼' (슈돌)

기사입력 2026.11.04 20:46

사진 = KBS 2TV '슈돌' 방송 화면
사진 = KBS 2TV '슈돌'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다감의 생후 26일 차 아들 주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는 출산 26일 차 한다감과 아들 주원이 출연했다. 

이날은 생후 26일 차 아들 주원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은 "얌전하다. 자기 배고픈 것만 해결해주면 조용하다"고 전했고, MC 랄랄은 "소문에 의하면 비주얼이 벌써 완성형이라더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어 주원이 얼굴을 드러냈다. 그는 생후 26일 차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지니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살포시 미소 짓는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슈돌' 방송 화면
사진 = KBS 2TV '슈돌' 방송 화면


특히 벌써 한쪽 눈에 쌍꺼풀이 자리 잡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높은 콧대와 V라인 턱선까지 엄마 한다감을 똑 닮아 있었다. 

심지어 칭얼거림 없이 잠도 잘 잔다고. 한다감 아들 주원의 모습이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지난 2020년 결혼한 한다감의 임신 소식은 지난 4월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로 알려진 바 있다.

이후 지난 9월 47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KBS 2TV '슈돌' 방송 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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