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4:41
게임

'소드 x 스태프', 국내 정식 출시…11일 '화산귀환' 컬래버 예고

기사입력 2026.11.05 08:19 / 기사수정 2026.11.05 08:1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글로벌 1,000만 이용자가 선택한 '소드 x 스태프'가 한국 이용자들을 모험의 세계로 정식 초대한다. 일주일 뒤에는 '화산귀환'의 화산파 5인도 이 모험에 합류한다.

4일 볼트레이 게임즈(BOLTRAY GAMES)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라이트 RPG '소드 x 스태프'를 이날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1,000만 이용자가 선택한 '소드 x 스태프'는 가볍게 즐기는 성장의 재미, 자유로운 전투, 판타지 세계 탐험을 결합한 게임이다. 

볼트레이 게임즈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보상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이용자는 사전예약 보상으로 한국 한정 무기 '단짠단짠 소떡소떡', '매콤달콤 왕떡꼬치', 스킨과 무기로 구성된 '진수성찬'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신규 '매직 아카데미' 스킨도 만날 수 있다.

출석 이벤트도 펼친다. 이용자는 7일 출석 이벤트 '모험의 시작'에서 스킬 뽑기권 '별의 소원' 80개를 얻을 수 있다. 특히, 30일 출석 시에는 '별의 소원' 240개, 고급 스킬 뽑기권 '별의 계약' 20개, SSR 여신카드 100개, 판타몬 뽑기권 '인연끈' 20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성장 시련'에서 7일 차에 선택형 SSR 판타몬 상자를, 14일 차에 선택형 UR 고대 유물 패키지 해제 기회를 손에 넣을 수 있다.

경품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캐릭터 생성 인증 이벤트는 11월 4일부터 1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열린다. 이용자는 게임에서 캐릭터를 생성한 뒤 해당 화면을 캡처해 공식 네이버 라운지 이벤트 게시글 댓글에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이용자는 다양한 실물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1월 11일부터 12월 1일까지는 네이버웹툰의 인기작 '화산귀환'과 컬래버레이션도 진행된다. 화산파 주요 인물 청명, 백천, 유이설, 윤종, 조걸 5인이 게임 속 동료로 등장할 예정.

이용자는 한정 화산파 코스튬, 매화검 등 특별 컬래버 아이템, 컬래버 이모티콘, 하우징 스킨·미니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무료 컬래버 동료, 원작 속 검술을 활용한 스킬 등도 추가된다. 이용자는 7일 출석 시 윤종 캐릭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화산귀환'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사전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이벤트 '쏘~미더 커마'를 '쏘~미더 커마 플러스(Plus)'로 확대 운영한다. 이 이벤트는 오는 10일까지 진행된다.

'소드 x 스태프'는 산뜻한 2D 일러스트와 아기자기한 SD 캐릭터를 앞세운 작품으로, 편안한 분위기의 모험이 핵심인 게임이다. 이용자는 자유로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다채로운 스킨을 통해 개성을 표현하고, 자신만의 모험가를 만들어 판타지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사진 = 볼트레이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