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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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순자♥' 영철, 결혼 2개월만 무슨 일…"8바늘 꿰매" 부상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4 17:43 / 기사수정 2026.11.04 17:43

23기 순자, 영철
23기 순자, 영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3기 순자가 영철과의 신혼 일상을 전했다.

4일 '나는 솔로' 23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결혼을 했는데 아들이 생겼다. 남친도 없어지고 남편도 사라졌다. 뭔가 잘못된 것 같다"며 남편의 근황을 공유했다.

앞서 남편 영철은 "지난 주말 집에서 넘어져 생각보다 크게 다치는 바람에 8바늘을 꿰맸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매일 새벽 출근 전 아내가 제 머리를 감겨주고 있습니다. 감동입니다"라며 뜻밖의 부상 근황을 전했다.

이에 순자는 "우리집 생명체 중 남편이 제일 사고를 치고 다닌다. 아들을 낳고 싶었는데, 아들은 더이상 없어도 될 것 같다. 하나님 딸을 주세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철과 순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3기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9월 5일 한강뷰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23기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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