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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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모바일', 발키리 대장 카타리나 메디시스 업데이트…기념 이벤트 전개

기사입력 2026.11.05 08:19 / 기사수정 2026.11.05 08:1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11월 첫 번째 주, 비프로스트의 발키리 대장 카타리나 메디시스가 '창세기전 모바일'의 세계에 합류했다.

라인게임즈는 3일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신규 캐릭터 카타리나 메디시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카타리나 메디시스는 비프로스트의 발키리 대장으로, 창세전쟁 시대에 활약했던 사라와 스트라이더의 막내다. 시라노 번스타인에게 패한 악연도 있다.

이 캐릭터는 전투 시 초필살기 '낙화무혼검'을 사용한다. 이용자는 전용 무기 '에어리얼'을 장착하면 무기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 메인 스토리 14장 '드래건 스트라이크'가 공개됐다. 또한, 신규 콘텐츠 '에러코드: 에리히 그리마'도 추가됐다.

얼터너티브 캐릭터 베타의 픽업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베타, 세타, 헬카이트의 복각도 이뤄졌다.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17일 점검 전까지 혜택 이벤트도 펼친다. 먼저, '카타리나 메디시스 성장 지원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해당 캐릭터를 획득한 뒤 성장 미션을 완료하면 보상으로 SD 카타리나 프로필, 라즈나이트, 랭크업·전직 재료 등을 얻을 수 있다.

'월동 준비 출석부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매일 게임 접속(출석) 미션을 완수하고 전체 출석까지 완료하면 환영의 사념체, 무기·캐릭터 소환권, 재조합 도구, 마장기 티켓, 방어구 재련석 선택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기사단 활동 지원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개구리 코인 600개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이 재화는 '기사단 상점' 내 '개구리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매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행운의 돌림판 17 이벤트'에는 매일 1회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이 이벤트에서 전설 룬(자비/대지) 선택 상자, 캐릭터·장비 소환권, 개조석, 최상급 룬 재료 등을 얻을 수 있으며, 응모 횟수만큼 추가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창세기전 모바일’은 ‘서풍의 광시곡’ 메인 스토리 13장 공개 하루 만에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라인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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