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황정음은 개인 SNS에 "진짜 인생은 40살부터", "피렌체 돼지 막창, 나 돼지 좋아함" 등의 멘트와 함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해외로 보이는 거리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동그란 테의 안경을 착용한 황정음은 입술을 쭉 내민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황정음은 회색 니트 상의에 하늘색 이너를 매치하고, 진주 목걸이와 헤어밴드로 포인트를 줬다. 편안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황정음 SNS
또한 피렌체 곳곳을 누비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 황정음은 옅은 잡티와 기미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낸 수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이후 2024년 이혼했으며, 현재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 리프팅 시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1년에 한 번씩 실 리프팅을 한다. 팔자주름이 고민이었는데 쫙 펴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2년째 조각주사 시술을 받고 있다고 밝히며 "젊음은 미리 당겨야 한다. 근데 내추럴해야 한다"고 자신만의 관리 철학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황정음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