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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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전지현, 이게 B컷이라고?…과감한 드레스 자태 '아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5 03:43

배우 전지현 / 피치컴퍼니
배우 전지현 / 피치컴퍼니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전지현이 변함없는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최근 전지현의 소속사 피치컴퍼니는 공식 계정을 통해 보그와 함께한 화보 B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깊게 파인 슬립 드레스를 착용한 채 과감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늘씬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전지현은 강렬한 레드립과 짙은 아이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올해 45세이자 두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세련된 수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앞선 드레스 차림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시크한 표정과 당당한 애티튜드로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1981년생 전지현은 지난 2012년 결혼했으며, 2016년과 2018년 각각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피치컴퍼니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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