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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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서, 벌써 이렇게 컸어?…롱코트도 못 가린 기럭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3 04:00 / 기사수정 2026.11.03 22:21

강희주 기자
전진서 SNS
전진서 SNS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의 아들 역으로 출연한 배우 전진서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지난 2일 전진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6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진서는 어두운 밤 야외 공간을 배경으로 롱코트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긴 롱코트에도 가려지지 않는 늘씬한 기럭지와 우월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진서 SNS
전진서 SNS


짧은 헤어스타일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측면을 담은 사진에서는 오뚝한 콧대와 날렵한 턱선이 더욱 돋보였다.

또한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소년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델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전진서는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의 아들 이준영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에 입학했다.

사진 = 전진서 SNS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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