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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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철♥이혜지, 결혼 2년 만에 2세 고민…"한두 번이면 생길 줄" (개세모)

기사입력 2026.11.02 19:52 / 기사수정 2026.11.02 19:52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개그맨 정호철이 아내 이혜지와의 2세 계획에 대해 털어놨다.

2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의 '개그맨 세 명이 모이면(개세모2)'에는 '신동엽의 꼬봉(?) 개그맨 세 명이 모이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현, 문세윤, 정호철은 신동엽과의 인연부터 방송 활동, 결혼생활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근황을 묻는 질문에 정호철은 "사실 요즘 저의 가장 큰 고민은 아이를 갖고 싶다는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저랑 와이프가 이제 아이를 갖고 싶다"고 밝히며 부부가 2세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호철은 주변에서 들은 조언도 소개했다. 그는 "한 방법은 하나더라. 많이 사랑을 해라. 사랑을 많이 하면 생긴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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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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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한 방, 두 방에 아이가 생길 줄 알았는데 잘 안 돼서 여러 비법을 물어보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준현과 문세윤은 정호철에게 자신들이 들은 주변 지인의 경험담을 전하며 조언에 나섰다.

특히 김준현은 과거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했던 유명 감독의 일화를 언급하며 당시 녹화 도중에도 자리를 비웠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호철은 지난 2024년 3월 동료 개그우먼 이혜지와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당시 결혼식에는 신동엽이 사회를, 배우 하지원이 주례를, 가수 이효리가 축가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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