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수다물 초과'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여행 유튜버 곽준빈(곽튜브)이 해외 주택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수다물 초과' 첫 번째 에피소드 '여행 예능, 우리는 ㄹㅇ이야'에는 김태호 PD를 비롯해 '지구마불 세계여행' 제작진과 곽준빈이 출연해 여행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곽준빈은 한 여행지에 오래 머무는 편이라며 해외에 집을 마련하는 방안도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예 해외 집을 사려고 보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구매를 고려하는 국가를 묻자 "여러 나라를 좀 봤다. 그런데 임장을 제일 많이 한 건 일본"이라고 답했다.

유튜브 채널 '수다물 초과'

유튜브 채널 '수다물 초과'

유튜브 채널 '수다물 초과'

유튜브 채널 '수다물 초과'
곽준빈은 여행 중 머무를 공간을 마련하는 것뿐만 아니라 투자 가치도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집값도 어쨌든 투자의 개념이니까 혹시나 또 하한빔 맞으면 안 되니까"라며 집값 하락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의 빈집 매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며 현지 부동산에 관심을 드러냈다.
곽준빈은 여행 중 현지 부동산을 알아보게 된 계기도 밝혔다.
그는 "촬영을 안 하면 저는 여행을 안 가니까 진짜 부동산 임장도 하고 있는 거다"라며 "시간이 뜨는데 뭔가 재밌는 게 뭐가 있을까 했는데 차라리 집을 알아보자 해서 집을 찾아보고 그랬다"고 밝혔다.
한편 곽준빈은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3월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 당시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며 득남 소식을 직접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테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