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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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프로만 9개' 전현무, 욕심 끝없네…SNS 광고도 떡하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2 14:52 / 기사수정 2026.11.02 14:52

엑스포츠뉴스DB, 전현무 계정
엑스포츠뉴스DB, 전현무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고정 프로그램만 9개 출연 중인 가운데, 인플루언서 자리도 노리고 있다.

전현무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부터 저도 인플루언서! 요즘 핫한 #KCA주스 케일, 셀러리, 사과 넣고 착즙하면 끝! 한 번에 넉넉하게 만들고, 세척은 식기세척기에 맡기면 되니까! 저 같은 귀차니즘도 이 정도면 매일 가능할듯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인플루언서 감성은 따라 하고, 건강은 진짜로 챙겨봅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전현무 계정
전현무 계정


전현무 계정
전현무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착즙기로 착즙 주스를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전현무는 착즙기를 홍보하듯 기계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이목을 끈다.

여기에 '광고'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마치 실제 인플루언서가 광고하는 느낌을 주고 있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MBC '전지적 참견 시점',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JTBC '톡파원 25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MBN '디스 이즈 현무로드', 채널A '티처스3: 재수전쟁',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 고정 출연 중이다. 오는 8일 첫방하는 MBC '전지적 집착 시점'에도 MC로 합류해 고정 프로그램만 총 9개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전현무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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