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민지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가 일본 도쿄에서 여유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김민지는 자신의 계정에 "도쿄에서 만난 조금 특별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김민지는 일본 도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노포 감성이 가득 느껴지는 한 가게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겼다.
또 바를 방문해 술과 함께 여유를 즐긴 모습도 공개했다.

사진 = 김민지 계정
김민지는 "처음 경험해 본 일본의 바 술 한 잔에도 분위기가 있고 취향이 있고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느낀 날. 무엇을 마시는지보다 어떻게 즐기는지 공간을 바라보는 시선과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배운 날"이라며 소회를 전했다.

사진 = 김민지 계정
사진 속 김민지는 아이보리색 니트에 같은 색상의 숄을 두른 채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검은색 하의를 매치한 그는 바 테이블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베일 듯 날렵한 옆선과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민수와 김민지는 지난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윤후를 두었다. 그러나 지난 2024년 5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 = 김민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