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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설아, 미국 중학교 입학 후 근황 "적응도 잘하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30 14:0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의 미국 유학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30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적응도 잘하고 즐겁게 잘지내줘서 고마움. 할로원 준비중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에서 생활 중인 설아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쏙 빼닮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수진은 최근 설아의 미국 유학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미국이 좋다고 덜컥 중학교에 입학해버린 사춘기 올랑말랑 딸"이라며 설아가 미국 중학교에 입학했다고 밝혔다.

또한 설아가 이모 집에서 생활 중이라며 "학교도 재밌고 친구들도 다 착하고 좋고 미국 생활이 너무 좋다 하니 너무 다행이긴 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이수진 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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