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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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유진,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 꺼냈다…이미 연말 모드 돌입 "마음은 따뜻"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9 11:49 / 기사수정 2026.10.29 11:49

유진
유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한발 빠르게 크리스마스 준비에 나섰다.

유진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Christmas season is back…!"이라는 글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명이 반짝이는 트리와 다양한 오너먼트, 크리스마스 소품들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모습이 담겼다. 따뜻한 분위기의 공간과 커피 한 잔까지 어우러지며 연말 감성을 물씬 풍겼다.

유진은 "창고 정리를 하다가 조금 일찍 트리를 장식했어요"라며 이른 크리스마스 준비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렇게 2026년도 마무리를 향하고 있네요"라고 덧붙이며 어느덧 연말을 앞둔 아쉬움과 설렘을 동시에 전했다.

특히 "몸은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겨울이 되길"이라는 글로 따뜻한 연말을 바라는 마음까지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태영과 유진은 지난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유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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