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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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kg' 최준희, 39.9kg까지 빠졌었다…"또 앞자리 3 되면 악플 100만 개 달릴 듯"

기사입력 2026.10.29 09:31 / 기사수정 2026.10.29 09:31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39.9kg까지 감량했던 경험을 밝히며 악플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28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보조제를 언급하며 "사실 39.9kg 찍어보고 지금은 그냥 43kg? 폭식하면 45kg 정도 유지하면서 빼고 싶을 때 빼며 산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보조제 이용 5년 차에 접어든 최준희는 "또 (몸무게) 앞자리 3 만들면 악플 100만 개 달릴 듯..."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최준희 계정
사진 = 최준희 계정


또 최준희는 별다른 운동 없이 보조제 복용과 식단 조절로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그는 "여행 다니면서 겨우 7~8천 보 채워 다니는 게 감지덕지"라며 "내년에 수술하면 저도 핫걸 몸매 만들어볼게요... 슬랜더 졸업 시즌인 것 같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과정에서 96kg까지 늘었던 체중을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다이어트 및 각종 성형 수술 과정을 공개하고 있으며, 40kg 초반 체중을 유지하는 식단 관리 방법도 공유하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며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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