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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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상♥' 효민, 빨간 레깅스 아무나 못 입는데…몸매로 완벽 소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9 09:18 / 기사수정 2026.10.29 09:18

효민.
효민.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건강미를 뽐냈다. 

28일 효민은 개인 계정에 "요즘 운동 전후에 없으면 불안한 나의 애착 크록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소화하기 쉽지 않은 빨간색 레깅스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에도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힙 라인, 쭉 뻗은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효민 SNS.
효민 SNS.


효민 SNS.
효민 SNS.


효민 SNS.
효민 SNS.


여기에 긴 머리를 높게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은 효민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인형 같은 미모를 한층 부각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현재까지도 해외를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사진=효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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